SC은행, 5월 연휴 여행객 위한 환율 우대 이벤트 실시

김남규 기자
입력 2015.04.28 14:54 수정 2015.04.28 15:04

[IT조선 김남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하 SC은행)은 5월 황금연휴 기간 동안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4월 28일부터 5월 29일까지 환전 시 최대 80%까지 환율을 우대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SC은행

해당 기간 동안 SC은행 공식 페이스북 팬페이지에 접속해 환율 우대 쿠폰을 SC은행 영업점에 제시하면 환전 시 최대 80%까지 환율 우대를 받을 수 있다.

SC은행은 어버이날, 스승의 날, 가정의 날이 있는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60세 이상 장년층 고객과 교사 및 교수들에게도 환전 시 80% 우대환율을 제공한다. 60세 이상 장년층 고객은 신분증을, 교사 및 교수는 교원 공무원증을 각각 제시하면 된다.

장준호 SC은행 자산관리본부 전무는 “5월 황금연휴기간을 맞아 고객들에게 알뜰한 해외여행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환율쿠폰 혜택뿐만 아니라 당행 공식 팬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남규 기자 ngk@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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