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치펠로, 치약 제품내 논란 성분(CMIT/MIT) 미검출 확인

온라인뉴스팀
입력 2016.11.04 17:09 수정 2016.11.07 09:30
2016년 2월 국내 정식 출범한 덴탈 케어 브랜드 루치펠로는 치약 내 CMIT/MIT 성분의 미검출 확인을 KOTITI 시험연구원에서 확인받았다고 지난 2일 밝혔다.


KOTITI시험연구원은 2016년 7월 29일 식품의약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의약품 등 시험·검사기관(분야 : 의약외품)으로 지정됐다. 해당기관은 지난 2013년 식약처로부터 화장품 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꾸준히 고객들에게 품질관리 및 시험분석에 대한 서비스를 지원해왔다.

루치펠로 치약은 유해성분인 트리클로산과 파라벤, 사카린, 광물성오일 그리고 동물성유래원료을 배제하였으며 자몽종자추출물, 프로폴리스 등의 천연 유래 성분을 함유해 임산부 및 6세 이상의 어린이도 사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루치펠로 관계자는 "루치펠로코리아에서 취급하는 의약외품 치약과 마우스워시 제품에 대해 CMIT/MIT성분 미검출을 증명받았으며 더욱 많은 고객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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