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드림, 쿠션인형 등 경품 내건 브랜드 통합 프로모션 개최

김형원 기자
입력 2017.09.18 08:50
유아동복 전문 기업 한세드림이 브랜드 통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한세드림 추석 브랜드 통합 프로모션 선물 이미지. / 한세드림 제공
아동복 브랜드 '컬리수'는 10만원 이상 구매자에게 '쿠션인형'을 제공한다. '모이몰른'은 10만원 이상 구매자에게 고급 수건세트를 증정한다. 수건은 면사를 사용해 제작했으며 하단에는 모이몰른의 동물 캐릭터가 자수 형태로 새겨졌다. '플레이키즈 프로'에서는 15만원 이상 구매자에게 가을 캠핑에 사용할 수 있는 캠핑 매트를 제공한다.

각 브랜드의 사은 프로모션 행사는 컬리수 14일, 모이몰른 21일, 플레이키즈 프로 20일부터 시작하며, 상품 소진 시 프로모션은 종료된다.

한편, 한세드림 2016년 매출은 1400억원(한국 1200억원, 중국 200억원)이었으며, 2017년 목표는 1750억원(한국 1500억원, 중국 25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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