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리노이대학교 한국 총동문회 신년회 개최

김남규 기자
입력 2018.01.04 11:32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한국 총동문회는 5일 7시 서울시 갈월동 KCC IT타워에서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회를 갖는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100여명의 일리노이대학교 동문들이 참석할 예정으로, 김진우 일리노이대학교 언어학과 명예교수, 장석진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명예교수, 김기만 전 국가핵융합연구소 소장, 윤성현 해양경찰교육원장 등 4명에게 공로상이 수여된다.

미국 중서부 일리노이 주에 위치한 일리노이대학교는 주 캠퍼스인 어바나-샴페인을 비롯해 스프링필드, 시카고 등 3개 지역에 캠퍼스를 갖고 있다. 20명 이상의 노벨상과 20명 이상의 퓰리처 수상자를 배출한 미국 주립대학교다. 현재 이상훈 시스원 회장이 국내 총동문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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