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 가성비 좋은 홈 프로젝터 ‘W1050’ 선봬

최용석 기자
입력 2018.10.01 18:23
글로벌 디스플레이 브랜드 벤큐(BenQ)가 우수한 가격 대비 성능에 시네마틱 컬러 기술로 더욱 생생한 영상을 제공하는 신형 가정용 빔프로젝터 ‘W1050’을 출시했다.

벤큐 W1050. / 벤큐 제공
‘W1090’ 모델의 후속 제품인 이번 W1050은 풀HD 해상도(1920x1080)에 ‘시네마틱 컬러’ 기술을 적용, 영화 산업의 표준 규격인 Rec.709 HDTV 표준 색역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6분할 6배속 듀얼 RGB 컬러휠을 채택해 영상 제작자가 의도한 색상을 최대한 그대로 구현할 수 있다. 2200안시루멘(AL)의 밝기와 1만5000:1의 명암비로 밝고 선명한 영상을 제공하며, 상하 각 40도의 수직 키스톤 기능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쉽게 설치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3D 재생 기능을 지원해 다양한 형식의 3D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으며, 1.2배 줌으로 3m의 거리에서 최대 100인치급의 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 특히 생생한 피부 톤과 푸른 잔디 등 원색의 느낌을 강조한 스포츠 모드를 추가해 경기장에서 직접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는 것 같은 현장감을 제공한다.

벤큐는 W1050 제품 출시를 기념해 10월 한 달 동안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주요 온라인 오픈마켓 및 소셜커머스 내 벤큐 온라인 공식 인증점에서 W1050 모델을 구매하면 선착순 50명에게 11만원 상당의 ‘캔스톤 T11 프리미엄 사운드바’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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