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백령도·백록담 주민 ‘만세삼창' 모습 5G망 활용 생중계

류은주 기자
입력 2019.03.01 14:02
SK텔레콤은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제100주년 3.1절 중앙기념식’에서 5G 네트워크를 통해 5G 화상 연결 생중계를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날 생중계에서 백령도, 백록담 주민들이 ‘만세삼창’을 외치는 모습을 5G 화상연결로 연결해 광화문 광장 기념식장으로 전송했다.

SK텔레콤은 2019년 1월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세계 최초로 5G 상용망과 생중계 솔루션을 활용해 TV 생방송에 성공한 바 있다.

SK텔레콤은 5G 생중계 성공을 시작으로 연내 ‘T라이브 캐스터’ 품질을 초고화질(UHD)로 향상하고, 개인방송 플랫폼 연동을 추진한다. 상반기 5G스마트폰 국내 출시에 맞춰 앱 업그레이드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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