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ICT코리아 추진본부, 사이버 대응 체계 구축 점검

이광영 기자
입력 2022.02.22 16:59
윤석열 국민의힘 선대위 ICT코리아 추진본부는 22일 서울 송파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KISC)를 방문해 사이버위협 대응현황을 점검했다.

윤석열 선대위 ICT코리아 추진본부는 22일 서울 송파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를 방문, 사이버위협 대응현황을 점검했다. 이원태 한국인터넷진흥원장이 김성태 ICT코리아 추진본부 본부장과 강성주 부본부장(오른쪽부터)에게 사이버위협 종합상황판을 설명하고 있다. / 윤석열 선대위 ICT코리아 추진본부
이번 방문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의 ‘디지털 경제 정책’ 공약 후속으로 이뤄졌다. 공약에는 국가 차원의 일원화된 사이버 대응 체계 구축 및 이를 위한 10만명 인재 양성이 담겨 있다.

김성태 ICT코리아 추진본부장은 "사이버 대응 체계 구축은 윤 후보의 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로 현 정부의 사이버안보 대응체계에는 여러 한계가 있다"며 "국민 누구나 사이버상에서 사회 안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와 정책 개선 작업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선대위 ICT추진본부는 윤 후보의 공약 실행방안 마련을 위해 현장 간담회 및 점검을 지속적으로 개최한다.

이광영 기자 gwang0e@chosunbiz.com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