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 21대 9 비율 '34인치 게이밍 모니터' 출시

조상록 기자
입력 2022.05.23 19:02
알파스캔이 34인치 게이밍 모니터 ‘U34G3X’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21대9 비율의 울트라와이드 대형 화면에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및 엔비디아 지싱크와 호환된다. 프리싱크와 지싱크는 화면 끊김과 버벅거림을 최소화 하는 기능이다.

주사율은 144Hz, 응답속도는 1밀리세컨드(ms)로, 역동적인 화면이나 빠른 움직임도 부드럽고 섬세하게 보여준다. 게임모드, 블랙이퀄라이저(섀도우컨트롤), 게임컬러, 인풋렉 제어, 조준선, 프레임카운터, MBR, LFC 등 다양한 게이밍 특화기능도 제공한다.

초슬림 베젤의 IPS 패널로 구현한 울트라와이드 화면은 전체적인 게임 장면을 파노라마로 볼 수 있다. 해상도는 WQHD(3440x1440)이며, HDR 10을 지원해 밝거나 어두운 장면에 숨어 있는 디테일까지 볼 수 있다.

알파스캔 34인치 게이밍 모니터 ‘U34G3X’ / 알파스캔
이번 모니터는 DP 단자 2개와 HDMI 단자 2개, 급속충전 기능이 포함된 USB 3.2 Gen1 단자 4개를 갖추고 있다.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고, 오디오 아웃단자가 있어 외장 스피커나 이어폰으로도 사운드를 출력할 수 있다. 높낮이 조절, 스위블, 틸트를 지원하는 스탠드를 기본 장착했다. 표준 베사홀을 이용해 모니터 암 장착도 가능하다.

알파스캔은 23일부터 6월 13일까지 출시기념 3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간 중 게이밍 모니터 ‘U34G3X’는 66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jsrok@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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