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 높이고 가격 낮춘 실속형 스킨 '옵티셀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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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미
입력 2008.10.14 09:29 | 수정 2008.10.14 09:52


코리아나 화장품은 피부 관리의 기초인 토너를
효과적이면서도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용량을 높힌 ‘코리아나 옵티셀룰러
토너 엑스트라사이즈' (250ml/ 52,000원)를 출시한다. 이는 기존 토너보다 100ml
용량을 높이고, 가격은 15,000원으로 낮춘 가격이다.


코리아나 '옵티셀룰러 토너 엑스트라사이즈' 는 나노보습복합체인
옵티셀룰러와 해양 보습 복합체를 함유해 피부 속과 겉의 보습기능을 강화해주어
습도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피부를 사계절 촉촉한 피부로 유지시켜준다.



<옵티셀룰러 토너 엑스트라사이즈>


 코리아나 이은숙 브랜드 매니저는 “로션과
스킨을 함께 구매해도 항상 토너가 먼저 떨어지는 고객의 사용 패턴에 맞춰 대용량
토너를 출시하였다.”며 “토너가 맨 처음 하는 스킨케어로 중요성이 점점 커지지만,
경기 침체로 선뜻 구매하기가 어려운 고객들의 마음까지 함께 담았다”고 설명했다.


다나와 김보미 기자 / poppoya4@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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