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색 카메라 마케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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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6.15 16:13 | 수정 2009.06.16 09:17


삼성디지털이미징의 카메라 판매와 마케팅을 담당하는
삼성전자가 신제품 WB1000 출시와 함께 이색 카메라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는 6월 12일부터 20일까지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위치한 홍보관 삼성딜라이트에서 '딜라이트와 함께 하는 디카 신제품 WB1000 체험전'
행사를 진행한다.


포토 컨테스트.jpg


이번 디카 신제품 체험전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세상
찰칵-빛으로 세상을 그리다" 강좌를 개최, 디지털카메라 신제품 WB1000의 기술적
특징을 소개함은 물론 전문 사진작가를 초청해 디카 기능 활용법, 촬영법 등 다양한
강연을 연다.


또한 캡쳐월 포토존을 설치해 WB1000을 활용한 스마일
포토 콘테스트를 여는 등 이벤트를 통해 삼성딜라이트를 방문한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다나와 차주경 기자 reinerre@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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