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센드, MLC기술 적용한 고배속 CF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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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7.14 14:57 | 수정 2009.07.14 16:02


글로벌 메모리 전문기업 트랜센드(www.transcend.co.kr)는
14일, 터보 MLC 기술을 적용한 ‘익스트림 플러스 600배속 콤팩트플래시(CF) 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600배속 CF 카드는 90MB/s의 읽기속도와 87MB/s의
쓰기속도를 전송속도를 구현하여 전문 사진작가나 DSLR 카메라를 사용하는 사진 마니아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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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익스트림 플러스 600x CF 카드’는 울트라
DMA(UDMA) 6을 사용한 4채널 모드에서 운영되며 현존하는 플래시 카드 중 최고 속도를
구현하였다. 이 새로운 CF 카드는 기존의 최고속도를 냈던 300x CF 카드와 비교하면
읽기/쓰기 속도에서 거의 2배에 가까운 성능을 낼 수 있기 때문에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탁월한 성능을 구현한 것.


‘익스트림 플러스 600x CF 카드’ 또한 초고해상도의
대용량 이미지도 즉시 저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연속 촬영이나 동영상의 연속촬영
등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제공한다.


내구성 강화와 안정적인 성능보장을 위해 트랜센드의
‘600x CF 카드’는 최신의 고성능 플래시 컨트롤러와 최고급 품질의 낸드 플래시
메모리칩만을 사용하였다.


여기에 각각의 카드는 ECC(Error Correction Code)를
내장하여 데이터 전송 시 발생하는 에러를 자동으로 검사하여 수정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최신의 웨어 레벨링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장기간 사용에 적합하도록 하였다. 또한
모든 트랜센드의 CF 카드와 마찬가지로 호환성과 속도, 신뢰성 분야에 있어서 적절한
테스트 과정을 거친 제품만 출시하도록 하였으며, 새롭게 재편된 트랜센드의 글로벌
유지보수 지원 정책이 적용됐다.


‘익스트림 플러스 600x CF 카드’는 8GB와 16GB의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된다.


*트랜센드 보도자료


다나와 차주경 기자 reinerre@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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