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XT, 컴퓨텍스서 '날렸던' 케이스 국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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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욱
입력 2010.08.06 11:39 | 수정 2010.08.06 16:53


PC 주변기기 업체 NZXT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지난
컴퓨텍스 2010에서 주목을 받았던 '팬텀(PHANTOM)' 케이스를 출시한다. 파워서플라이
하단 장착방식의 펜텀 케이스는 블랙, 화이트, 레드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내부와 외부가 동일한 색상으로 도색됐다.


좌우 비대칭의 특이한 디자인과 하이글로시 디자인이
돋보이는 팬텀은 222 x 541.3 x 623.8의 크기의 E-ATX 보드가 탑재되는 빅타워 케이스다.
5.25인치 외부베이 5개와 상단에 USB, eSATA, 오디오포트가 탑재됐다.



ODD, HDD, SSD, 확장카드 설치시 공구 없이 설치 가능하며
백플레이트 쿨러장착 편의성을 위해 메인보드 트레이가 커팅돼 있다. 수냉튜브를
외부로 나갈 수 있게 4개의 홀커팅과 4개의 선 정리 홀을 갖추고 있어 조립이 쉽고,
깔끔한 정리가 가능하다.



 NZXT PHANTOM 케이스의 쿨링 시스템을 살펴보면
앞면과 옆면 등에 기본으로 4개의 팬이 달려 있으며, 이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여기에 사이드 패널과 윗면에 팬을 추가로 달 수 있다. 또한 채널당 20W의 5채널
팬 컨트롤러도 갖추고 있다.


NZXT 의 국내 유통을 맡고있는 GQI 관계자는 다나와
NZXT 블로그를 통해 '팬텀(PHANTOM)' 케이스를 예약 판매한다고 밝혔다.



IT조선 홍진욱 기자 honga@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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