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펀 2010, 3D와 체감/ 게임이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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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10.30 17:52 | 수정 2010.10.30 21:15

 


'리얼한
입체 3D 세계' e펀 2010 개최


 


3D와 체감, 게임이 만나면
어떤 모습일까? 그 모습을 확인하려면
대구 국제 게임페스티벌 ‘e펀 2010’에 가면 확인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e펀 2010’은 ‘더욱 리얼한 입체 3D 세계’를
주제로 3D기반 게임 콘텐츠 분야의 미래를 조명하는 자리이다.


 


 


행사장에는 3D TV를
이용한 게임 플레이 및 다양한 3D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고, 행사는 관람객들의 눈을
중심으로 전시 및 체험회, 채용박람회, 게임캐릭터 패션쇼, 만화 캐릭터 공모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관람객들은
최신 3D TV를 이용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행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체감형
게임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펼쳐져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즐겁게 만들어
준다. 그 동안 3D 게임 콘텐츠에 관심이 있던 유저라면 이번 'e펀 2010'을 통해 다양한
3D 콘텐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한편  ‘e펀
2010’ 행사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대구 EXCO에서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삼성 풀HD 3D LED TV를 직접 볼 수 있다.


 



동작인식 장치인 PS 무브도 체험할 수 있다.


 



 

 




각 대학에서 개발한 3D 콘텐츠를 선보이기도 했다.


 


 


 



체감형 게임으로 야구를 즐길 수 있다.


 



 



 



무안경 3D 입체 모니터도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IT조선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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