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BIT 2011] 고해상도 태블릿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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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3.02 20:06 | 수정 2011.03.02 20:07


최대 1366x768 해상도를 지원하는 태블릿이 나온다.



ECS는 세빗 2011 전시회에서 신제품 ElitePad S10-M을
선보였다. Marvell 88AP510 프로세서를 채택한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2.2 버전으로
구동되는 제품이다. 프로요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스펙 상 기재된 해상도가 상당히
컸다. ECS 측은 이 제품이 1366x768 혹은 1024x600의 해상도를 지원할 것임을 밝혀
기존 태블릿에서 살펴볼 수 없던 스펙이다.


화면비는 16:9를 지원, 영화를 감상할 때 눈의 재미를
더했고, 내장 메모리는 1GB DDR2로 고사양이다. 저장 공간은 1.8인치 HDD 제품은
최대 120GB, SSD는 32GB 를 탑재할 전망이다.



130만 화소 웹캠을 내장하고 있어 사진을 찍거나 영상
채팅 등에 사용될 수 있으며, 배터리는 약 6시간 가량 연속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단말기 무게는 800g으로 조금 무겁다.


독일 하노버 현지 취재 <> IT조선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상품전문 뉴스 채널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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