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세코, 에스프레소 머신 시장에서 잘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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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3.14 09:48


필립스전자(김태영 대표, www.philips.co.kr)는
이탈리안 에스프레소머신 브랜드인 필립스 세코(Philips Saeco)가 작년 9월 출시
이후 4개월 만에 국내 에스프레소 머신 시장에서 판매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최근 독일의 유명 시장 조사 기관인 GFK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필립스 세코가 전체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시장에서 판매 점유율 30%를
차지했다. 필립스 세코는 지난 9월 출시 이후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며 기존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였던 드롱기를 제치고 업계 1위로 올라서는 등 고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필립스 세코의 최고급 라인인 셀시스 및 신시아 매출이
작년12월 전체 에스프레소 머신 시장의 30%를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이는 홈 카페 시장도 고급화를 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 볼
수 있다.


또한 이런 성장세에 힘입어 필립스 세코는 GFK 주최
2010년 최고의 판매율을 기록한 브랜드를 선정하는 GFK No.1 Award에서  "Hot
Beverage" 부문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한국에서 커피메이커, 에스프레소머신
통틀어 가장 판매율이 좋은 제품에 수여하는 시상으로, 필립스세코는 출시 4개월
만에 수여한 상이어서 주목받았다.


필립스 소비자라이프스타일 부문 김영진 부사장은
“필립스 세코는 1985년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을 최초로 개발, 최고의 기술 노하우와
전통을 겸비한 브랜드로 에스프레소 본고장인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며 “이번 시장 조사결과는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을 최초로
개발한 필립스 세코만의 정통 이탈리안 에스프레소 맛이 까다로운 한국 소비자들에게
인정 받았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이 여세를 몰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필립스 세코(Philips Saeco)는 국내 및 서유럽 시장
커피메이커 판매 1위 브랜드인 필립스와 2009년 7월 이탈리아 에스프레소 머신의
대표 기업 세코 (Saeco International Group S.P.A)의 인수합병으로 탄생했다. 이로써
필립스는 드립 커피메이커부터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까지 모든 커피메이커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한단계 도약하게 되었다.


국내에는 2010년 9월 필립스 세코 셀시스(Xelsis)를
비롯한 최고급 에스프레소 머신 5종을 국내 시장에 최초로 출시 했다. 최고급 전자동
에스프레소 제품 라인인 셀시스(Xelsis)는 사용자 취향에 따른 6가지 맞춤형 커피
메뉴 설정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특허 받은 세코 추출 시스템(SBS) 탑재로 크레마의
양을 자유자재로 조절해 커피를 추출할 수 있다. 또한 셀시스만의 최고급 터치 스크린을
통해 8가지 종류의 커피 및 우유 메뉴를 터치 한번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자외선과 공기를 차단해주는 덮개를 탑재해
원두의 신선함과 아로마를 보존하고, 원터치 작동이 특징적인 신시아(Syntia)와 유선형
디자인으로 다수의 디자인 어워드 수상한 엑스스몰(Xsmall)이 있다.


필립스세코(Philips Saeco)의 전 제품은 전국 백화점과
온라인 및 일부 양판점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셀시스 스텐 (HD8944) 모델의 가격은
47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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