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 드 코리아' 거점 지자체 협약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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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우윤
입력 2011.03.15 16:32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는 투르 드 코리아 2011(Tour de Korea 2011) 국제사이클대회
거점 지자체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방송인 이경규과 이서영 아나운서,
가수 윙크를 비롯해 '투르 드 코리아'가 거쳐가는 구미, 거창, 강진, 군산, 당진,
충주, 영주, 양양, 춘천 등 9개 거점 지자체장이 참석했다.


'투루 드 코리아 대회'는 아시아 최고의 국제 도로
사이클 대회로 친환경 콘텐츠의 대명사가 된 자전거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과 건강,
교통문제 해결의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는 동시에 지역도시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국토의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범국민적인 축제이다.


'투루 드 코리아 2011대회'는 구미를 시작으로 첫
구간 도착지인 거창에서 1박을 한 후 강진, 군산, 당진, 충주, 영주, 양양, 춘천
등 주요 거점도시를 거쳐 최종적으로 서울에 도착한다. 


이 행사는 총 1,399km를 달리며 진행된다.


IT조선 선우윤 기자 mensnik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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