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외장형 스토리지 사이버네토 ‘C2-US3’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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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라
입력 2011.04.13 15:41 | 수정 2011.04.13 15:41


새로텍이 멀티미디어 콘텐츠 등 고용량 데이터를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차세대 외장형 스토리지를 내놨다. ‘사이버네토(Cybernetor)
C2-US3’다.용량과 속도, 편리성 등 기능면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이 고급 외장형
스토리지는 3TB급 고용량 하드디스크를 2개까지 장착할 수 있다.

최대 6TB
용량을 지원하는 C2-US3는 갈수록 용량이 커지고 있는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저장하기에
용이하다. 차세대 인터페이스 USB3.0를 지원하여 고용량 데이터도 보다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USB3.0은 이론상 최대 5Gbps/초의 속도를 내 초당 480Mbps을 전송하는 USB2.0
보다 10배나 빠르게 데이터를 전송하기 때문에 HD급 대용량 영화 파일도 단시간 내에
저장할 수 있다. 또한 최대3Gbps의 데이터 전송률을 지원하는 eSATA 인터페이스도
함께 지원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C2-US3는 2mm 두께의 알루미늄 바디와 2중 알루미늄
설계, 온오프가 가능한 쿨링팬 장착 등 보다 강력한 ‘파워쿨링시스템’을 도입했다.
빈 공간을 이용, 공기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하드디스크 내부에서 발생한 열을 신속하게
외부로 배출하도록 설계되어 있는 파워쿨링시스템은 발열로부터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한층 두꺼워진 알루미늄 바디는 충격에 민감한 하드디스크를 보호하는
역할도 함께 한다.

기존 제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원터치 방식의 하드디스크
랙(Rack)설계로 누구나 손쉽게 하드디스크 탈부착이 용이하다는 점도 강점이다.


C2-US3는 전면에 위치한 9~13개의 LED 상태표시등을 통해 사용자가 하드디스크의
인식, 동작, 인터페이스 연결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 등 편리성이
대폭 강화됐다. RAID 0/ 1/ JBOD/ 싱글 기능을 지원한다. 하드웨어 RAID 지원으로
소프트웨어 RAID에 비해 빠르고 안정적이면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새로텍
관계자는 “사이버네토 C2-US3는 차세대 인터페이스 USB3.0과 최대 6TB의 용량을
동시 지원하는 고급 외장형 스토리지로 안정적인 저장장치가 필요한 사용자에게 안성맞춤"이라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저장하고 가정용 PC를 통해 멀티미디어 환경을 구축하려는 사용자들에게도
적합한 제품” 이라고 말했다.


IT조선 정소라 기자 ssora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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