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KT, 신임 CFO에 김범준 전무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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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2 10:28

 


KT는 10일 김범준
전무를 신임 가치경영실장(CFO)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KT 신임 CFO로 선임된 김범준 전무


 


UC 샌디에고 경제학과를
졸업한 김범준 전무는 90년대 초 동서증권에서 애널리스트로 근무하다 2003년 KTF
IR담당 팀장으로 경력 입사했다. 이후 2005년 KT 가치경영실 IR 담당 상무, 전무를
거쳐 금번에 CFO에 임용된 재무전문가다.


 


전 CFO 김연학 부사장은
개인고객부문 운영총괄 업무에 매진할 예정이다.


 


김범준 CFO는 “
올해는 대내외 경영환경을 고려할 때 그 어느 해보다도 가치경영실의 역할이 중요할
것이라고 본다”며 “그룹성장의 기반마련과 재원관리에 주력해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IT조선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 뉴스 <IT조선(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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