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쉐보레 스파크' 미국서 인테리어 상 받아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 선우윤
입력 2013.04.16 12:25 | 수정 2013.04.16 13:18


한국GM은 ‘쉐보레 스파크(Chevrolet Spark)’가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워즈오토'가 선정한 ‘2013 최고의 자동차 인테리어(Ward´s
10 Best Interiors of 2013)’에 뽑혔다고 전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워즈오토 주관 ‘2013 최고의
자동차 인테리어’는 미국 현지에서 판매 중인 총 46개 후보차종의 실내 인테리어를
대상으로 디자인을 평가하는 것으로, 올 해 최고의 인테리어 ‘베스트10’에
스파크가 선정됐다.


주요 평가항목에는 차량 인테리어 소재, 인체공학적
설계, 거주성과 안전성, 조립품질 완성도 등이 포함됐으며 쉐보레 마이링크(MyLink)와
같이 스마트폰 활용성을 살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춘 차량에는 가산점이 더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스파크의 인테리어 시상은 다음달 22일 미국
미시간주 디어본(Dearborn)에서 열릴 예정이다.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은 “이번 수상은 최고급
모델들과 경쟁해 이룬 성과”라며 “한국GM의 뛰어난 제품 디자인과 개발 능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선우 윤 기자 sunwoo@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