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방송사고, '전양자의 두 얼굴' 절묘한 지점서 방송 끊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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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5.14 00:38

 




MBC 방송사고 (사진=MBC '리얼스토리 눈' 방송 캡처)


 


MBC 시사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이 방송 도중 화면이 중단되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금수원의 중심-전양자의 두 얼굴'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청해진 해운의 실소유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배우 전양자의
관계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다뤘다.


 


전양자는 배우 윤소정의
소개로 구원파에 들어갔고, 과거 오대양 사건 때도 전양자 연류설이 있었지만 전양자가
전면 부인했던 등의 내용이 방송됐다.


 


하지만 해당 방송은
프로그램은 종료를 2분 40초가량 남긴 시점에서 화면이 갑작스레 끊기고 광고 화면으로
전환됐다. 결국 방송은 최종 마무리 부분이 방송되지 않아 사고라고 보기엔 절묘한
지점에서 방송이 끊긴 것이 아닌가에 대한 의혹도 남는다.


 


이에 제작진은 “외부의
종합편집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 프로그램 결론에 해당하는 3분 정도의 분량이 방송되지
못했다”며 방송사고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MBC 방송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MBC 방송사고, 마지막 3분 보여달라! 너무 절묘한 지점서
방송이 끊겼다!", "MBC 방송사고, 단순 사고 아닌 것 같습니다",
"MBC 방송사고, 이해할 수 없는 변명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양자는 현재
MBC '빛나는 로맨스'에 출연 중으로 검찰 조사를 받는 과정임에도 드라마 편집 없이
그대로 방송에 등장하고 있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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