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열 박철순 등 ‘프로야구2K14’ 전설의 선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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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6.27 10:04 | 수정 2014.06.27 10:16

 


[IT조선 박철현]
넥슨(대표 박지원)은 2K 스포츠와 공동 개발한 온라인 야구게임 ‘프로야구2K14’에
1994년부터 1996년까지 활약한 ‘전설의 선수’ 모델링을 추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반영된 ‘전설의
선수’는 ‘무등산 폭격기’로 불리며 한국 프로야구의 레전드로 군림한 선동열 선수와
부상을 끊임없이 극복하며 재기를 거듭한 ‘불사조’ 박철순 선수, 부산을 대표하는
타자 ‘자갈치’ 김민호 선수다. 또 1994~1996년 당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린 김기태,
이상훈, 구대성, 이종범 선수와 함께 96년까지 운영된 ‘태평양 돌핀스’ 팀도 추가했다.
 


 



 


이와 함께 ‘프로야구2K14’의
‘리그 모드’에 상위 레벨 ‘아시아 올스타’와 ‘챔피언스 리그’를 추가하고,
시즌 목표 달성 시 추가 보상을 제공하는 ‘키플레이어 시스템’, 감독과의 친밀도를
높이면 능력치 상승 보너스를 지급하는 ‘친밀도 시스템’, 인기도에 따라 스카우터
참관 경기에 참가할 수 있는 ‘인기도 시스템’ 등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 했다.
 


 


한편, ‘프로야구2K14’에서
이달 29일부터 ‘랭킹전 시즌 3’를 오픈하고, 상위100위권의 모든 유저에게 1만
넥슨캐시를 지급할 예정이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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