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 부산서 타이어 무상 점검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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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혁
입력 2014.08.21 11:31 | 수정 2014.08.21 12:05

 


[IT조선 김준혁]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이하 브리지스톤코리아)가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를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부산에 위치한 브리지스톤 ‘B-셀렉트’에서 실시한다.


 


이번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는 타이어 전문가가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도 및 타이어 외부 손상 등을 점검해주고
올바른 타이어 관리 요령을 알려준다.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는 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타이어 무상 점검을
실시하는 부산 소재 B-셀렉트는 브리지스톤코리아가 지난 6월 국내 최초로 연 타이어
종합 서비스 스토어다. 타이어 구매부터 유지 관리까지 타이어에 관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운전자 자신의 운전취향에 맞는 타이어를 구매할 수 있는 곳이다.


 


강도욱 브리지스톤
코리아 경영기획팀장은 “타이어 점검은 안전운전을 위한 최소한의 투자이기 때문에
잠깐의 점검으로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다”며 “자동차 회사가 정해 준 적정
공기압을 유지해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  사진=브리지스톤코리아


 


김준혁 기자 innova33@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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