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 21:9 파노라마 화면비 29형 모니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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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8.26 10:23 | 수정 2014.08.26 11:26


[IT조선 노동균]
크로스오버(대표 이영수)가 21:9 파노라마 화면 비율의 29형 모니터 ‘파노라믹씬
290M IPS LED EX’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노라믹씬
290M IPS LED EX(사진= 크로스오버)


 


파노라믹씬 290M
IPS LED EX은 핫픽셀이 다수 발생할 수 있으나 사용에는 문제되지 않고, 특정 부분의
색 균일도가 조금 다를 수 있으나 게임이나 영화를 즐기는데 무리가 없는 등급의
패널을 써 가격을 대폭 낮춘 점이 특징이다.


 


21:9 화면 비율로
게임이나 영화 감상에 적합하며, 2560×1080 QHD 해상도의 AH-IPS 패널을 탑재,
한 화면에서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띄워놓고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또한 내부가 살짝
엿보이는 누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듀얼링크 DVI를 지원하는 바이패스 타입으로
12V 5A 어댑터를 사용해 저전력으로 구동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한편, 파노라믹씬
290M IPS LED EX의 가격은 29만원이며, 크로스오버는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선착순
50대 한정으로 킹맥스 티플래시 메모리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노동균 기자 yesn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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