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A, 'SDN 공공기관 적용' 등 실증시험 과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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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훈
입력 2014.08.30 10:12

 


[IT조선 박상훈]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원장 장광수)은 29일 정보화진흥원
무교청사 강당에서 40여 명의 사업 참여기관과 실증시험과제 수행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실증시험과제 착수보고회 및 청렴서약식’을 진행했다.


 


시험과제는 △미래네트워크선도시험망
기반의 ICT 의료 콘텐츠 및 선도기술장비의 해외진출 △미래인터넷 선도기술 국내?외
적용 △소프트웨어 기반 네트워크(SDN) 공공기관 적용 실증시험 등이다.


 




29일 정보화진흥원 무교청사 강당에서 ‘실증시험과제 착수보고회 및 청렴서약식’이
개최됐다. (사진=한국정보화진흥원)


 


이를 통해 국제 선도시험망(TEIN)과
말레이시아 선도망(MYREN)을 연동해 국내 병원과 말레이시아 현지 병원에 국산 네트워크
장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국내 의료 교육과 실시간 수술 중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SDN을 경기과학기술진흥원에
적용해 망 유연성과 효율성, 경제성 검증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에 인프라
참조 모델을 제시해 SDN을 기반으로 한 미래네트워크 기술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SDN과 클라우드 등 네트워크 선도기술을 적용해 국내 연구·선도서비스
시험망(KOREN) 기반으로 국제 협력과 연구활동을 추진한다.


 


박상훈 기자 nanug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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