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코리아, ‘갤럭스 GTX970 EXOC 블랙라벨’ 한정 수량 특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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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23 15:40 | 수정 2015.11.23 16:24

[IT조선 최용석] 그래픽카드 전문 제조사 갤럭시 마이크로시스템(이하 갤럭시코리아)이 자사의 고성능 그래픽카드 ‘갤럭스(GALAX) 지포스 GTX970 EXCO 블랙라벨 D5 4GB’ 제품의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

11번가에서 100대 한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가 판매는 갤럭스(GALAX) 지포스 GTX970 EXCO 블랙라벨 D5 4GB 제품을 38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로, 한정 수량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이미지=갤럭시코리아)
행사 모델인 갤럭스 GTX970 EXOC D5 4GB 블랙라벨은 스마트 팬컨트롤 기술인 ‘SET(Silent Extreme Technology)’를 적용해 일반 인터넷 및 멀티미디어 감상 등의 작업에서는 하나의 쿨러만 작동해 소음을 줄인다. GPU 부하가 많은 3D 응용 프로그램 작동 시에는 두 개의 쿨러가 모두 작동하여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한다.

또 히트파이프를 적용한 방열판으로 열전달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후면 PCB를 보호하기 위한 백플레이트를 장착했다. 디스플레이 포트(DP)와 HDMI 출력을 통해 4K UHD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며, 고성능 저전력 설계로 정격출력 500W 이상의 전원공급장치만으로도 안정적으로 작동한다.

갤럭시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대용량 그래픽 메모리와 고성능을 요구하는 PC 게임들이 늘고 있어 GTX970 이상의 그래픽카드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한정 수량 특가 이벤트를 통해 갤럭스 GTX970 EXOC 블랙라벨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더욱 뛰어난 그래픽 품질로 최신 게임을 즐기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용석 기자 r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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