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격변으로 확 달라진 넷마블 ‘몬스터 길들이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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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27 11:01 | 수정 2015.11.27 11:22

[IT조선 박철현] ‘몬스터 길들이기’가 역대 최강으로 대격변 한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액션 게임 ‘몬스터 길들이기’에 대격변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사전 예고를 통해 이용자들의 큰 기대를 받아온 ‘초월 영웅’ 6종을 비롯해 최강의 능력을 자랑하는 신규 장비 ‘전설의 보주’, 한층 강력한 몬스터가 출현하는 신규 지역 ‘절망의 대륙’ 등이 새롭게 공개됐다. 

‘초월 영웅’은 최고의 능력치와 특수 스킬을 보유한 캐릭터로 현재 최고 레벨인 7성 캐릭터에 ‘초월의 깃털’ 아이템을 이용해 초월시킬 수 있다. 초월 재료로 사용되는 ‘초월의 깃털’ 아이템은 요일 던전 및 영웅 대전 등에서 보상으로 획득 가능하다. 

몬스터길들이기 대격변

신규 장비 ‘전설의 보주’는 ‘초월 영웅’에만 장착이 가능하며 이번에 함께 추가된 ‘절망의 대륙’에서만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전설 등급의 장비를 더 강하게 만들 수 있는 ‘초월 전설 장비 시스템’, 모험∙무한대전∙보스대전 등을 양손으로 즐길 수 있는 ‘가상 패드 기능’, 프란시스의 의뢰를 해결하면 다채로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의뢰소’ 등 신규 콘텐츠도 대거 추가됐다. 여기에 ‘초월 영웅’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로 튜토리얼 전면 개편, 기존 모험 대륙의 동선, UI 개선 등을 함께 진행해 이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한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대격변 업데이트에 앞서 진행한 사전예약에 무려 70만 명이 넘는 참여를 이끌며 ‘몬스터 길들이기’에 대한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 번 실감했다”며 “한 단계 발전된 게임성으로 색다른 재미 선사해 오랫동안 이용자들에게 사랑받는 장수 모바일 RPG의 좋은 표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대격변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미션 이벤트, 요일 던전 플레이 후 보상으로 획득한 ‘초월의 깃털’ 스크린샷을 공식카페 게시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수정을 지급하는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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