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 캐릭터 '페코', 란도셀 가방멘 넨드로이드 피규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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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9.28 18:40
2016년 8월 출시돼 인기를 모았던 '넨드로이드 페코쨩' 피규어가 또 다른 모습으로 우리 곁에 다가온다.

피규어 제조사 플레이퓨처는 '넨드로이드 페코쨩 통학 버전'을 2017년 2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4444엔(약 4만8000원)이다.

'페코쨩'은 식품 전문 기업 후지야가 1950년에 출시된 사탕 과자 '밀키'의 상품 캐릭터로 처음 사용했으며, 이후 캐릭터 인기가 높아지자 후지야의 다양한 과자 상품에 페코쨩의 얼굴이 등장하게 됐다.

페코쨩은 키 100cm, 체중 15kg의 '영원한 6살 소녀'이며, '지구 어딘가에 있는 꿈의 나라'에 살고 있는 캐릭터다. 페코쨩에게는 1살 연상인 남자 친구 '포코쨩'이 있다.

넨드로이드 '페코쨩 통학 버전' 피규어는 교복을 입고 학교 책가방인 빨간색 란도셀을 등에 멘 페코의 모습을 입체화 한 것이다. 피규어 패키지에는 후지야의 초콜렛 '룩(LOOK)'과 페코쨩 얼굴을 닮은 강아지 피규어가 옵션 파츠로 동봉된다.

후지야는 1938년 설립된 식품 전문 기업으로 일본 현지에서 과자 생산·판매부터 패밀리 레스토랑, 찻집 프랜차이즈 사업 등을 하고 있다.
넨드로이드 페코쨩 피규어가 교복을 입고 빨간 란도셀 가방을 메고 다시 우리 곁으로 찾아온다. / 굿스마일컴퍼니 제공
 
넨드로이드 페코쨩 통학 버전 피규어에는 초콜렛 ‘룩’과 페코와 얼굴이 닮은 강아지가 옵션 파츠로 제공된다. / 굿스마일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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