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프렌즈, ‘할리우드 팝업 스토어’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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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7.31 17:52
라인프렌즈는 27일(현지시각) 미국 LA 할리우드 중심지에 팝업 스토어를 열고, 3개월 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팝업 스토어는 개장 직후 1만5000명 이상이 방문했다.

할리우드 팝업 스토어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예의 거리’ 맞은 편에 위치했다. 지상 1층, 777㎡(235평) 규모로 마련된 공간에는 라인프렌즈 오리지널 캐릭터 ‘브라운앤프렌즈’와 방탄소년단과 협업으로 첫 선을 보인 ‘BT21’ 등 라인프렌즈 캐릭터 1000종이 전시된다.

27일(현지시각) 미국 LA 할리우드 중심지에 개장한 라인프렌즈 팝업 스토어 모습. / 라인프렌즈 제공
라인프렌즈는 2017년 7월, 뉴욕 타임스퀘어에 정규 매장을 오픈해 북미 시장 진출했다. 특히 2017년 12월 BT21 제품 판매 당시 출시 당일만 3만명이 방문하기도 했다. 뉴욕 매장 오픈 당시 73개였던 라인프렌즈의 글로벌 스토어 오픈 수는 현재 112개(누적 오픈 기준)로 증가했다.

라인프렌즈 한 관계자는 “LA 할리우드 팝업 스토어는 라인프렌즈가 북미권 소비자 등 현지 반응을 살피고 소통하는 현장이다”라며 “추후 북미 시장 내 라인프렌즈 IP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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