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 육상 유망주 발굴·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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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9.11 15:46
현대백화점그룹은 11일 교육부와 ‘육상 학생선수 유망주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과 교육부는 저소득층 청소년 중 육상 유망주를 발굴·지원한다. 매년 30~40명을 선발해 1년간 대회 참가비·재활치료비·용품 구매비 등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장호진 현대백화점그룹 기획조정본부 사장(왼쪽)과 박춘란 교육부 차관. / 현대백화점그룹 제공
현대백화점그룹은 전문 교육기관과 연계해 육상 유망주 육성과 재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멘토 특강과 진로 교육을 함께 진행하는 방식으로 5년간 10억원을 지원한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소외계층 아동의 복지 향상을 위해 5년간 총 300억원을 지원하는 ‘파랑새 지원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올해에는 ▲건강한 성장 ▲재능 육성 ▲의료 및 재활 분야 등 3대 핵심 분야에 52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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