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단장한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8’ 10월 3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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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0.17 11:22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가 기업의 디지털 미래를 위한 최신 솔루션 및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는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8’을 30일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은 지난해까지 ‘델 EMC 포럼’으로 열렸던 행사를 새롭게 단장한 것으로 ‘실현하라(Make It Real)’는 주제에 디지털 및 IT, 워크포스, 보안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가이드와 성공 사례를 공유한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10월 30일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8’을 개최한다. / 델 테크놀로지스 제공
올해는 하워드 엘리어스(Howard Elias) 델 EMC 서비스 및 IT 총괄 사장과 데이비드 웹스터(David Webster) 델 EMC 아태지역 사장의 기조연설로 막을 연다. 기조연설에서는 델 테크놀로지스가 제시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소개하며, 델 EMC가 수행하거나 지원한 실제 혁신 사례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IT 트랜스포메이션 ▲워크포스(workforce) 트랜스포메이션, ▲보안 트랜스포메이션으로 구분된 4개의 트랙 하에서 총 22개의 세션이 펼쳐진다. 주요 세션으로는 ‘멀티 클라우드 시대의 도전 사항과 미래 전략’, ‘데이터 분석을 통한 경제적 이익 극대화와 고객 사례 연구’, ‘데이터가 만들어가는 스마트시티’, ‘데이터 분석을 통한 이익 극대화 및 사례 연구’ 등이 진행된다.

또한 델 EMC의 모던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오픈 네트워킹, IoT 전략 외에도 델 테크놀로지스 산하의 버투스트림(Virtustream), VM웨어(VMware), 피보탈(Pivotal), RSA 등도 각각 세션에 참여해 각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사례를 공유한다.

행사가 진행되는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는 다양한 전시 부스도 마련된다. 행사장 1층 엑스포(EXPO)의 클라이언트 디바이스 전시 구역에서는 60여 종의 최신 델 PC 및 주변기기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다. 다양한 업무 환경을 위한 데스크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모니터 등의 솔루션과 ‘에일리언웨어(Alienware)’ 및 G시리즈 등 최신 게이밍 디바이스 등이 포함된다.

체험존에서는 참관객들이 델의 최신 제품들을 사용해 볼 수 있고, 전문가 데모도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델 스토어’가 마련되어 현장 구매 시 특별 할인 및 선물 증정의 혜택을 제공한다.

그 외에도 사전 등록 및 얼리 버드,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8행사에서 프리미엄 노트북을 경매에 부쳐 수익금 전액을 환경보호단체에 기부하는 현장 경매 이벤트가 열린다.

30일 12시 20분부터 현장에서 진행되는 경매에는 고성능 게이밍 PC 브랜드 ‘에일리언웨어(Alienware)’의 게이밍 노트북(에일리언웨어 17 R5)과 XPS 노트북 4종(XPS 13 9370, XPS 13 투인원 9365, XPS 15 9570, XPS 15 투인원 7575) 등 총 5대의 노트북이 출품되며, 온라인 사전 신청 및 선착순 현장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8에는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 브로케이드, 대원CTS, 코오롱베니트, 에스씨지솔루션즈 등 30여 개의 국내외 협력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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