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롤드컵 결승, 인천 문학 주경기장 2만6000명 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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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1.03 17:18 | 수정 2018.11.03 17:28
‘2018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결승전을 보기 위해 2만6000명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 팬들이 인천으로 몰렸다.

3일 오후 5시 인천 문학 주경기장에서 펼쳐진 ‘2018 롤드컵' 결승 현장은 수만명의 롤 팬들이 운집했다. 라이엇 게임즈에 따르면 이번 결승전 티켓은 모두 매진된 상태다.

롤드컵 결승 현장사진. / IT조선 DB
결승 경기 시작에 앞서 진행된 메인 오프닝 세레모니는 오후 4시 30분부터 롤드컵 공식 주제가인 ‘RISE’에 참여한 미국 EDM 그룹 ‘더 글리치 몹(The Glitch Mob)’과 유명 DJ ‘마코(Mako)’, 밴드 ‘더 워드 얼라이브(The Word Alive)’가 열창했고, 이어 RISE의 리믹스 버전을 공개한 K-POP 아이돌 그룹 ‘아이콘(iKON)’의 ‘바비’가 무대에 올라 RISE를 함께 불렀다.

또한 실력파 신인 걸그룹 ‘(여자) 아이들’의 미연 & 소연과 미국 인기 싱어송라이터인 ‘매디슨 비어(Madison Beer)’와 ‘자이라 번스(Jaira Burns)’ 등으로 이뤄진 그룹 'K/DA'가 신곡 'POP/STARS'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해당 곡 음원은 11월 4일 정오부터 멜론, 벅스, 지니, 엠넷, 네이버 뮤직 등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롤드컵 결승 현장사진. 2만 6000명이 인천 문학경기장에 모였다. / IT조선 DB


롤드컵 결승 현장사진. / IT조선 DB


롤드컵 결승전 시작에 앞서 선수단 소개가 이어지고 있다. / IT조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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