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MWC서 5G 중계·VR/AR 콘텐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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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2.19 14:36
LG유플러스는 25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에서 5G로 진화된 프로야구·골프·아이돌라이브 기능을 비롯해 AR/VR 콘텐츠 등 5G 미디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5G에서는 야구, 골프 등 스포츠 경기를 초고화질 영상으로 촬영해 전송, 중계를 실시간으로 끊김 없이 고화질로 볼 수 있다. 또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돌려보는 기능도 가능해졌다.

LG유플러스 모델이 U+아이돌라이브 VR콘텐츠를 체험하고 있다. /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U+프로야구, 골프 및 U+아이돌라이브를 고화질로 끊김 없이 자유롭게 골라보고 돌려보는 기능을 MWC에서 공개한다. 5G로 진화된 기능에는 야구 홈 타석의 모든 순간과 각도, 다각도로 골프 스윙 관찰이 가능한 ‘홈 밀착영상’과 ‘스윙 밀착영상’ 등이 있다.

또 골프 선수의 비거리, 공의 궤적 등을 입체 그래픽으로 제공하는 AR 기술 기반 중계 기능도 새롭게 선보인다.

아이돌·치어리더·요가 AR콘텐츠와, HMD를 쓰고 경험하는 360 VR 콘텐츠, 홀로그램 스피커 등이 마련된 미디어 체험 테이블을 구성해 5G로 달라지는 미디어 경험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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