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소공동점, '환구단점'으로 이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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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5.18 15:28 | 수정 2020.05.18 17:20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본사가 위치한 스타벅스 소공동점이 매장 이름을 ‘환구단점'으로 바꾸고 6월중 리뉴얼 오픈할 예정이다.

스타벅스 소공동점이 6월중 리뉴얼 오픈한다. 매장 이름은 ‘환구단점'으로 바뀐다. / 김형원 기자
스타벅스 소공동점은 1999년 문을 열었다. 웨스틴조선호텔의 한옥 양식 디자인을 매장 내외부 인테리어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스타벅스 한 관계자는 매장 리뉴얼에 대해 "이전 리뉴얼 진행한 지 5년 이상 경과되면서 더 나은 이용자 편의를 위해 새로운 내부 공간과 시설로 교체하는 매장 리뉴얼을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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