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에선] 마쯔다, SUV CX-3 가솔린1.5 모델 추가 외 (5월 18일)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20.05.18 17:53
마쯔다는 소형SUV ‘CX-3’에 1.5리터 가솔린엔진 모델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일본 저가항공사 스카이마크는 코로나19 여파로 2021년도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큐백화점은 자사 효고현내 8개 매장에 대해 21일부터 정상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마쯔다, 소형SUV CX-3 1.5리터 가솔린 모델 추가

CX-3 / 마쯔다
마쯔다는 소형SUV ‘CX-3’에 1.5리터 가솔린엔진 모델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엔진을 바꾸고 상품성을 개선한 제품이다. 회사는 18일부터 예약을 받은 뒤 6월 4일부터 현지 판매한다. 가격은 189만2000엔(2176만원)이다.

◇ 마우스컴퓨터, 한정판 에반게리온 게이밍노트북 출시

에바01 / 마우스컴퓨터
마우스컴퓨터는 자체 게이밍노트북에 에반게리온 일러스트를 새진 한정판 ‘에바01(EVA-01)’을 출시했다. 가격은 21만9800엔(252만원)이다. 노트북 덮개 부분에 에반게리온 초호기 일러스트가, 키보드 부분에 네르프 로고가 그려졌다. 노트북은 인텔 코어i7-9750H CPU와 엔비디아 지포스GTX1660ti 그래픽 프로세서가 탑재됐다.

◇ 스카이마크, 코로나로 신입사원 채용 포기

스카이마크 항공기 / 야후재팬
일본 저가항공사 스카이마크는 2021년도 신입사원 채용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항공산업이 크게 위축된 것이 원인이다. 회사는 2020년 모집을 진행했던 신규 채용도 중지했다.

◇ 한큐백화점 8개 점포, 21일부터 정상 영업

한큐백화점 산노미야 / 야후재팬
고베신문은 일본 효고현 내 한큐백화점 8개 점포 영업이 21일부터 다시 시작된다고 보도했다. 평일은 물론 토일요일 영업도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오사카에 위치한 한큐백화점 우메다 본점과 한큐맨즈오사카 등 도시 중심에 위치한 백화점은 당분간 평일에만 영업하고 휴일에는 문을 닫는다는 방침이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