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K, 인사총괄로 신경호 부사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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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6.08 16:18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AVK)가 인사관리 부문 강화에 나선다. 신경호 전 오티스엘리베이터코리아 HR 부문장을 영입, 8일자로 총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

신경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인사관리 총괄 부사장 /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신경호 신임 부사장은 인재개발, 포상 및 복리후생, 노사관계, 다양성과 포용 등 인사관리 직능에 걸쳐 2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인사관리 및 조직개발 분야 전문가다. 신경호 부사장은 금호석유화학, 한국화이자제약 등을 거쳐 오티스엘리베이터코리아에서 인사 부문을 총괄하는 등 여러 다국적 기업에서 경력을 쌓았다.

회사측은 이번 인사조치에 앞서 인사관리 책임자를 부사장으로 승격시켰다. 내부역량을 강화하고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로 변화하는데 보다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사장은 "자동차산업의 역동적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내부역량을 키우고 성과 중심의 조직으로 변화하는 데 집중하고자 한다"며 "성과 중심으로 구성원과 조직의 발전을 도모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효문 기자 yomu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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