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고가형 LG윙 이어 저가폰 'LGE W11' 출시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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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9.22 17:16
LG전자가 플래그십 스마트폰 LG 윙에 이어 저가 단말기 ‘LGE W11’ 단말을 준비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각) 모바일 전문 매체 지에스엠아레나(GSM ARENA)에 따르면, LG전자는 LGE W11 단말 출시를 준비한다. 코드네임은 ‘네오 11LM’이며, 구글 플레이 단말기 리스트에 제품 관련 정보가 등록됐다.

LGE W11 추정 제품 사양을 안내하는 이미지 / GSM 아레나
LGE W11은 미디어텍이 만든 MT6762 칩셋(헬리오 P22)을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로 탑재했으며, 구글 안드로이드 10으로 구동된다.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20:9 화면비의 HD플러스(720x1600)이다.

램 용량은 2.8GB며, 내장 메모리 용량은 32GB다. 배터리 용량은 3900mAh며, 3.5mm 이어폰 연결 포트를 내장했다.

GSM 아레나 측은 "LG전자가 혁신적인 디자인의 윙을 선보인 가운데, 수익을 고려한 중저가형 단말기 LGE W11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진 기자 jinle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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