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몰 리씽크, 높은 할인율 적용 모바일앱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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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4.21 11:18
재고전문몰 리씽크는 스마트폰을 흔들면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리플렉스’딜 기능을 탑재한 ‘리씽크 앱’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앱에 로그인한 후 스마트폰을 흔들면 리씽크만의 깜짝 딜인 ‘리플렉스’가 등장한다. 리플렉스는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질 좋은 재고상품을 살 수 있도록 리씽크가 선보이는 할인혜택이다. 해당 딜은 앱을 통해서만 참여할 수 있다. 매일 해당되는 상품이 변경되며, 최대 10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리씽크 앱. / 리씽크
리씽크는 2019년 1월 재고 상품 전문 쇼핑몰로 출범한 이후 현재 매출 1200억원을 넘어서는 등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재고 소진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에게는 낮은 가격으로 질 좋은 재고 상품을 판매해 인기를 얻고 있다. 가치소비를 추구하는 MZ세대뿐 아니라, 4050 엑스틴세대와 영포티(젊은 40대) 등 다양한 연령대 소비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리씽크 재방문율도 3개월 기준 평균 37%를 기록하는 등 충성도가 높다. 리씽크는 최근 창사 첫 전속 모델로 가수 윤도현을 발탁하고 광고를 공개하는 등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중우 리씽크 대표는 "리씽크몰 65만 회원들이 더 편리하고 실용적으로 재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리씽크 앱을 선보이게 됐다"며 "특히 앱을 흔들면 등장하는 리씽크만의 리플렉스’딜은 소비자들에게 파격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하고 더불어 재미요소까지 더했으니 많은 소비자들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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