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존 헬스케어, KCMC문화원과 반려동물 사업 파트너십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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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5.02 09:36
비보존 헬스케어는 반려동물 사업 진행을 위해 KCMC문화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 기관은 바른 반려문화와 펫티켓 확산, 반려동물의 건강증진 및 정서안정, 보호자 교육 인식 변화와 동물복지를 위한 양질의 교육 기반 구축을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비보존 헬스케어가 KCMC문화원과 동물복지를 위한 양질의 교육 기반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비보존 헬스케어
KCMC문화원의 이웅종 원장은 제18차 대한명인 제 15-451호 반려동물 교육의 명인이자 2020년 반려동물교육 부문 세계명인으로 선정된 반려동물 훈련사다. 회사는 현재 이웅종 원장을 비롯한 반려견 행동 분석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반려동물 산책이나 목욕 후 사용하기에 적합한 ‘퐁고 펫케어룸’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비보존 헬스케어와 KCMC문화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사업을 위한 제반 사항에 협력하고 상호 간의 정보 제공 및 반려문화의 발전을 위한 캠페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회사는 이웅종 원장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봉사단체 ‘둥글개봉사단’ 지원에도 나선다.

이웅종 KCMC문화원 원장은 "비보존 헬스케어가 개발 중인 퐁고 펫케어룸은 반려동물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개발되고 있으며, 여타의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기능적인 우위를 가지고 있다"며 "여러 방면의 업무협력을 통해 성숙한 반려 문화를 만들고 반려동물들이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재관 비보존 헬스케어 대표는 "비보존 헬스케어가 영위하고 있는 신사업 라인에 반려동물 분야가 곧 추가될 예정으로, 5월 중 해당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KCMC와의 협약을 통해 커져가는 펫케어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고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동명 기자 simal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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