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장마철 젖은 신발·발냄새 걱정에 ‘비스포크 슈드레서’ 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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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성민 PD
입력 2022.06.15 06:00
발냄새, 젖은 구두 걱정인 직장인들, 한정판 스니커 관리하고픈 힙쟁이들! 신발 냉장고.. 아니 슈드레서 리뷰 보고 가세요
꼭 필요하진 않지만 한 번 써보면 편리함에 계속 쓸 수 밖에 없는 제품이 있다. 빨래 건조기나 식기세척기, 스타일러처럼 예전에는 굳이 쓰지 않던 가전 제품이 최근에는 ‘선물’ 우선 순위라고 한다. 몇 십만원에서 몇 백만원의 투자로 매일 반복되는 고된 가사 노동시간을 단숨에 줄여준다.

삼성 ‘비스포크 슈드레서’ 역시 마찬가지다. 신발이 비에 젖어 며칠을 일광 건조해도 냄새가 사라지지 않았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신발 냄새로 고민하는 사람 또한 많다. 실제로 냄새를 없애기 위해 베이킹 소다를 신발에 넣고 출근했다가, 해변에 다녀온 아이의 신발에서 모레가 떨어지듯 베이킹 소다가 우수수 쏟아져 나와 곤란해 하던 사람도 봤다. 신발 관리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도 쉽지 않은 일이다.

삼성 비스포크 슈드레서
‘슈드레서’는 이러한 고생을 단숨에 해결한다. 삼성의 에어워시 기능과 UV 기술로 탈취, 건조, 살균이 가능하다. 운동화는 물론 구두, 부츠, 등산화 까지 다양한 종류의 신발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관리 시간은 코스에 따라 1시간부터 6시간까지 다양하다.

다만 세척, 세탁 기능이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 꼭 확인하고 구매하길 권한다.

IT조선의 유튜브 채널 ‘테크잼 연구소’에서 ‘삼성 비스포크 슈드레서’를 직접 사용해봤다. 단순히 장단점을 알아보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사용하면서 느꼈던 다양한 주의사항과 꿀팁을 전해들을 수 있다.
임성민 PD sm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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