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코리아, 프리미엄 중형 세단 캐딜락 BL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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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10.09 12:30 | 수정 2006.10.10 17:00


GM코리아는 미국의 대표적인 퍼포먼스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의 새로운 엔트리급 프리미엄 중형 세단 ‘캐딜락 BLS’를 연말에 출시
예정이다.



캐딜락 BLS는 유럽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확장 일로에 있는 젊은 고객을 사로잡기 위해 캐딜락이 야심차게
개발한 새로운 프리미엄 중형 세단이다. BLS는 캐딜락 라인업에 새로이 등장한 엔트리급
중형 세단으로서 이미 전세계적으로 또 하나의 캐딜락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캐딜락
BLS가 출시됨으로써 국내에 대형 세단(DTS), 중대형 세단(STS), 중형 스포츠 세단(CTS)과
CUV(SRX), 풀사이즈 럭셔리 SUV(에스컬레이드) 등 5가지 모델로 구성된 캐딜락 라인업이
6종으로 늘어난다.


BLS는 국내 캐딜락 사상 파격적인 4천만원대 가격으로
BMW, 아우디, 메르세데스-벤츠 등 동급 프리미엄 브랜드의 엔트리급 세단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캐딜락 BLS는 2.0L 직렬 4기통 터보엔진을 장착, 최고
175마력, 26.9kg.m의 토크를 자랑한다. 캐딜락 최초로 선보이는 디젤 엔진 차량인
1.9TiD 엔진을 장착한 BLS TiD 디젤 모델은 연말에 출시 예정이다.


캐딜락 BLS는 전륜구동 방식을 택하고 있어 21세기
퍼포먼스 럭셔리를 지향하는 캐딜락의 브랜드 이미지에 걸맞는 뛰어난 주행성능은
물론, 캐딜락 특유의 정숙하고 안락한 승차감을 보장한다.


또한 캐딜락 BLS는 캐딜락 최초로 터보 디젤 엔진을
장착한 모델도 선보일 예정(연말 출시 예정)이며, 가솔린 엔진처럼, 터보 디젤 버전
역시 고객들이 그동안 캐딜락에 기대해온 다이나믹한 주행 성능을 어김없이 제공할
것이다.


BLS는 캐딜락 특유의 개성을 한층 강조한 외관을 갖추고
있는데, 외관 디자인에 있어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프론트와 리어의 수직으로 흐르는
캐릭터 라인이다. 캐딜락 특유의 V형 크롬 도금 그릴과 강력한 힘과 견고함을 보여주는
사이드 등은 캐딜락 패밀리 룩을 보여주는 특징들이다.


수직으로 배치된 바이-제논 헤드램프(bi-xenon), 바디
컬러 범퍼에 내장된 안개등, 프론트 그릴 하부의 넓은 공기 흡입구는 캐딜락 특유의
독특한 스타일을 한층 더 강조하고 있다. 사이드 윈도우 가장자리 하단에 처리된
가느다란 크롬 스트립은 세련미와 고급스러움을 더해주고 있다.


최첨단 LED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센터 하이 스톱 램프는
트렁크 리드에 장착되어 멋스러움과 시인성을 함께 확보하였다. 수직 배치된 테일
램프는 BLS의 또 다른 패밀리 룩의 요소이다.


소비자가격(VAT포함): Cadillac BLS 41,800,000 원
(부가세 포함, 가솔린 차량)


face=돋움>다나와 이진 기자   style="FONT-SIZE: 10pt">miffy@danawa.comstyle="FONT-SIZE: 10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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