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텍, 할인점까지 유통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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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문
입력 2008.01.22 10:49


외장하드와 멀티미디어 전문 업체인 새로텍(대표
박상인, www.sarotech.com)이 업계 처음으로 가전 전문 매장과 할인마트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한다.


컴퓨터 하드디스크드라이브가 탑재되는 외장하드와
디빅스플레이어는 그간 컴퓨터 주변기기로 분류되어 컴퓨터 전문 대리점과 온라인
마켓에서만 유통되어 왔고 소비자 또한 IT에 관심이 많은 20대 남성이 주를 이뤘다.
그러나 최근 외장하드와 디빅스플레이어는 TV, 디지털카메라, 내비게이션, PMP, 셋탑박스
등 각종 전자제품과 연결, 저장 및 재생이 가능하게 되어 그 영역을 급속도로 확산시켜
가고 있다. 새로텍이 삼성디지털플라자와 홈플러스에 입점을 추진하게 된 것도 여성,
중장년층 등 다양한 소비자가 제품을 쉽게 접하고 구입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새로텍 관계자는 “현재 삼성디지털플라자에서 휴대형
외장하드 큐티 GX 와 휴대형 디빅스플레이어 에이빅스 DVP-260을 구입할 수 있다”며
“좀 더 다양한 제품들을 홈플러스를 비롯한 할인마트에서 접하게 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외장하드는 컴퓨터 USB포트에 연결하여 컴퓨터에 있는
문서, 동영상, 음악, 사진, 설치파일 등 각종 데이터를 저장하고 휴대할 수도 있는
제품. 디빅스플레이어는 일종의 특수 기능을 가진 외장하드로, TV나 빔프로젝터 등에
연결하여 저장되어 있는 동영상, 음악, 사진 등을 감상할 수 있다. VHS 비디오에서
CD플레이어, DVD플레이어에서 한층 더 진화된 형태로 간단하고 편리하게 홈무비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문의 : 02-2657-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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