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 인텔 G45 베어본 시리즈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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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욱
입력 2008.10.24 18:38 | 수정 2008.10.26 23:02


베어본 제조업체 셔틀의 국내 유통사인 큐브웨어(대표
김건중, www.cubeware.co.kr)는 새로운 디자인의 H7 샤시를 채택한 인텔 CPU용 베어본
'SG45H7'과 'SP45H7'를 발표했다.

먼저 'SG45H7'은 인텔 G45 Express 칩셋을
사용한 제품으로 GMA X4500HD 내장 그래픽 코어가 탑재돼 Full HD를 구현할 수 있다.

'GMA
X4500HD'는 다이렉트 X10, 쉐이더 모델 4.0, 오픈GL 2.0을 지원하며, 통합 쉐이더
아키텍처를 채택함과 동시에 쉐이더 유닛의 수가 8개에서 10개로 증가했다. 또 MPEG2,
H264, VC-1의 하드웨어 디코딩이 가능해 Full HD 영상물을 재생해도 낮은 CPU 점유율을
자랑한다.



셔틀
베어본 'SG45H7' 

HDMI 1.3 포트를 내장해 LCD TV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와 연결할 수 있으며, 듀얼디스플레이 환경 구축이 가능하다.

다음으로
알루미늄 디자인 H7샤시가 적용된 'SP45H7'은 인텔 P45 Express 칩셋을 사용했으며,
4개의 메모리 소켓을 제공해 최대 16GB의 듀얼 채널 DDR2 메모리를 지원한다.


BIOS상에서 다양한 CPU 및 전압 조정이 가능한 다이나믹 오버클럭킹 기능과 다이나믹
에너지 세이빙 기능은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며, 결과적으로 시스템 내부의 열과 소음을
감소시킨다.



셔틀
베어본 'SG45H7'
 

'다이나믹 에너지 세이빙' 기능은 CPU작동 환경에
따라 메인보드 전원부의 전력소비를 동적으로 자동 컨트롤하여 전력소비를 최대 70%까지
억제해 에너지 효율을 20%까지 향상시킨다.

이밖에 4개 중 3개의 각각의 파워
페이즈를 동적으로 컨트롤 하는 멀티 기어 파워 페이즈 디자인이라는 진보된 하드웨어
디자인을 채용했다.

두 제품 모두 PCI-Express 슬롯을 안쪽으로 설계해 기존의
글래머 시리즈와는 달리 2슬롯 크기의 그래픽카드 장착이 가능하며, 통합쿨링 엔진의
I.C.E 2 의 히트파이프 수가 3개에서 4개로 증가됐다.



셔틀
베어본 'SP45H7'

 

다나와 홍진욱 기자 honga@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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