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언더파이어'개발사, 닌텐도DS용 게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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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11.04 09:42 | 수정 2008.11.04 09:49

 


'킹덤언더파이어'
시리즈로 유명한 국내 게임개발사 '블루사이드'가 닌텐도DS용으로 액션 롤플레잉게임을
만든다는 소식이다.


 


게임명은 '프린세스
앤 나이트'(PRINCESS
and
KNIGHT)로 글로벌 게임시장에 판매하기 위해 제작중이다. 게임은 닌텐도DS의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단순한 조작으로 다양한 액션 구사가 가능한 롤플레잉 게임으로 제작되고
있다고 한다.


 


게임의 출시일은
현재 미정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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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center> ▲ 국내 게임 개발사인 블루사이드가 글로벌 시장에 내놓기 위해
제작중인


닌텐도DS용
액션RPG '프린세스 앤 나이트' 게임화면



 

align=right>김형원/ 다나와 정보콘텐츠팀/ href="mailto:akikim@danawa.com">akikim@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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