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프로야구2008, 앱스토어 서비스 시작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09.04.14 12:32 | 수정 2009.04.14 17:14

 


컴투스는 해외 서비스용 아이폰/아이팟터치 게임 '나인이닝 프로베이스볼 2009'의 앱스토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나인이닝 프로베이스볼
2009'(Nine Innings Pro Baseball 2009)는 '컴투스프로야구2008'을 원작으로 한 아이폰/아이팟터치
전용 게임으로 '시즌모드', '토너먼트모드', '홈런더비' 등을 아이폰/아이팟터치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쉽게 즐길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컴투스는 지난 12월부터
앱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올 해 10여개의 아이폰용 게임 출시를 통해 앱스토어 시장을 적극 공략 한다는
계획이다.


 



 


 


박철현
기자/ 다나와 정보콘텐츠팀/ href="mailto:pch@danawa.com">pch@danawa.com
블로그 href="http://blog.danawa.com/ch_park" target="_blank">http://blog.danawa.com/ch_park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