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에 차는 PC, 10년 후에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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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라
입력 2010.05.26 18:27 | 수정 2010.05.27 10:06


10년 후에는 손목에 차는 PC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소니는 손목에 찰 수 있는 초소형PC 'Nextep'을 공개했다.











시계로도 활용할 수 있는 이 재품은 일본 디자이너 Hiromi Kiriki가 디자인했으며,

구부러지는 OLED디스플레이로 만들었다. 또 터치스크린을 적용, 홀로그램 영사기의
기능을 담을 것으로 전해진다.
 


투명한 키보드 패널은 넣어다 뺏다 하면서 사용할
수 있다.


IT조선 정소라 기자 ssora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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