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과 SNS 조화 이룬 고릴라 3.0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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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훈
입력 2010.06.10 10:27


더 이상 인터넷 라디오에 머물지 않는다!


SBS TV·SBS 케이블 채널·SBS 라디오
등의 보다 다양한 미디어를 수용하며, 이용자들 간의 실시간 상호작용이 가능한 SNS기반
미디어 플랫폼 SBS고릴라 3.0이 드디어 정식 오픈됐다.


3주 정도의 베타서비스 기간 동안 SBS 고릴라 3.0은
약 100만 건 정도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베타서비스 기간 동안 이용자들로부터 주목 받은 ‘플레이어
아이템’은 방송에 출연중인 스타나, 선거방송 당시에는 후보자들에게 이용자들이
하트·꽃·토마토 등을 던져 직접적이고도 상호적인 감정표현을 할 수
있어 재미있고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월드컵 시즌을 맞아, 월드컵 특수
‘응원 플레이어 아이템’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어서, 온라인상에서도 더욱 열광적인
응원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다양한 라이브를 시청하면서 방송에
관련된 의견 교류는 공감로그를 통하여 교류 되고 트위터·미투데이 등 외부
SNS와 연동 하는 서비스를 제공 하는 등 열린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고 있다. 그리하여,
금번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시즌을 맞아 보다 폭발적인 반응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SBS TV·SBS 케이블 채널·SBS 라디오까지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수용해 큰 호응을 얻었던 SBS 고릴라 3.0은 정식 오픈을 통해
‘고릴라 베스트 채널’을 선보인다.


‘고릴라 베스트 채널’에서는 ‘모래시계’, ‘청춘의
덫’, ‘파리의 연인’, ‘발리에서 생긴 일’ 등 SBS역대 인기 드라마가 편성될
예정이며 월드컵 기간에는 응원 생중계도 펼쳐질 예정이다. 그리고, 향후 드라마
제작 발표회 및 촬영 현장 등 방송 곳곳의 모습을 라이브로 현장감 있게 생중계할
것이다. 또한, SBS 콘텐츠에 머무르지 않고 더욱 다양한 콘텐츠들을 확대 할것으로
전해져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SBS 고릴라 3.0은 아프리카 TV로 유명한 나우콤과
제휴해 P2P 솔루션을 도입한다. 보다 많은 이용자들을 수용함으로써 소셜 미디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젼략이다.


* SBS콘텐츠허브 보도자료


IT조선 이상훈 기자 tearhunter@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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