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12시부터 아이폰4 추가 예판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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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27 09:34 | 수정 2010.08.27 09:34


아이폰4 예약 구매가 22만대를 넘어서며 마감되었다.
그렇다면 실제 단말기 수령은 언제부터 가능할까?



아이폰4 공식 예약판매를 진행한 KT 폰스토어(http://www.phonestore.co.kr)
공지에 따르면, 예약판매 시즌1 고객들은 여러 차수를 묶어 동시에 발송하며, 늦어도
9월 중순부터 단말 수령과 개통이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식 출시 일자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기에 폰스토어 측은 9월 초 별도의 안내페이지를 오픈, 단말기
수령 일자를 안내한다는 입장이다.


아이폰4 개통과 관련, 업계에서는 1,2차 2만대 물량은
9월 16~19일 배송이 되고 5차까지의 추가 3만대는 10월 말 이전 출고될 것이라는
말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KT측은 이 같은 것이 루머에 불과하다는 입장이다. 표현명
사장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0월 중 5차분 배송 등은 루머일 뿐, KT는 조속한
시일 내에 1차 예약판매 제품을 공급하겠다"며 입장을 밝혔다.


한편 KT는 아이폰4 시즌2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7일 12시부터 진행될 시즌2 예약 판매는 최대 20차수까지 모집이 진행되며,
1차 예약판매 이후 물량 즉 16GB 모델은 32차수부터, 32GB 모델은 30차수부터 추가
모집이 시작된다.


IT조선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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