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뮤, 메모리 눈으로 확인하는 '커세어 에어플로우 프로' 내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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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욱
입력 2010.12.13 00:04 | 수정 2010.12.13 00:04


고성능 메모리 제조사 커세어 (CORSAIR)의 국내
유통사 이노베이션 티뮤(www.timu.co.kr, 대표 이광재)는 커세어 사의 메모리 모니터링
제품인 에어플로우 프로 (AIRFLOW Pro)를 출시한다.


에어플로우 프로 제품은 기존에 판매됐던 커세어의
메모리 쿨러 제품인 CMXAF2와 고성능 메모리, 도미네이터 프로 (DOMINATOR Pro) 제품과
호환되며 메모리의 사용량에 따른 온도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커세어의 도미네이터 프로 메모리 제품에 직접 연결되는
에어플로우 프로는 메모리의 활성화 상태에 따라 LED가 점멸되며 상하로 움직인다.
또한 메모리 PCB에 직접 연결되는 이점을 살려 메모리 모듈 자체의 온도가 높아지면
중앙 LED가 붉은색에서 노란색으로, 온도가 최저로 낮아지면 파란색으로 색깔이 순차적으로
변화돼 한 눈에 시스템의 운용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이노베이션 티뮤 마케팅 담당자는 "시스템의
모니터링 기능과 화려한 LED 등 시각적으로 많은 효과를 준 이번 에어플로우 프로
제품은 성능만큼이나 튜닝에 따른 외관에도 민감한 고급 유저들의 눈높이를 맞춰
준비된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IT조선 홍진욱 기자 honga@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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