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 N53Sv' 노트북, TV 홈쇼핑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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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욱
입력 2011.05.17 14:54 | 수정 2011.05.17 14:55


IT 종합솔루션 업체 아수스(지사장 케빈 두, kr.asus.com)는
2세대 샌디브릿지 i5 CPU와 B&O의 사운드 시스템이 탑재된 노트북 'N53Sv'를
17일 새벽 00시에 TV 홈쇼핑 채널 CJ오쇼핑을 통해 판매했다.


TV 홈쇼핑 방송으로는 처음으로 판매되는 '아수스
N53Sv'는 세계적인 오디오 뱅앤울룹슨(B&O)의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한 데스크탑
대체형 노트북으로 14인치 및 15인치 제품이 출시되어 큰 인기를 얻었던 제품이다.
2세대 인텔 코어 i5-2630QM, 8GB DDR 3 메모리가 탑재된 15인치 노트북으로 엔비디아
지포스 GT540M 그래픽, 750GB 의 대용량 저장장치, 15.6형 Full HD LCD 등을 갖췄다.



B&O 사와 공동 개발한 SonicMaster 기술과 B&O
Icepower를 탑재해 영화 및 음악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높였다. 여기에 일반
노트북에 비해 앰프와 스피커 유닛 사이즈 및 스피커 울림통이 1.5배에서 2배 가까이
커져 주파수의 사운드를 정확히 재생한다.


'아수스 N53Sv'에 내장된 지포스 GT540M 그래픽은
2011년 출시된 신형 엔비디아 GPU로 다이렉트 X 11을 지원하고, 96개의 CUDA 코어를
탑재했다. 1GB의 DDR3 메모리를 갖춘 지포스 GT 540M은 HD 비디오 디코더, 물리연산용
PhysX 레디, 배터리 절전 기술인 Optimus 등도 갖췄다.



아수스코리아 곽문영 과장은 "이번 TV 홈쇼핑
판매는 지난 4월 CJ오쇼핑을 통해 이룬 쿼드코어 노트북 K52DR와 EeePC 1215T의 판매
성과에 힘입어, 데스크탑 대안 노트북으로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프리미엄 라인업의
품을 특별히 준비한 것이다"라며, "아수스 N53Sv 노트북에 탑재된 B&O
사운드를 통해 가정에서 사용하는 노트북에서도 깊고 우수한 사운드와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IT조선 홍진욱 기자 honga@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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