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기름의 귀환(?) ‘마라켄 오일’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 염아영
입력 2011.05.31 10:44 | 수정 2011.05.31 11:37

 







우리나라에 동백기름이
있다면 모로코에는 마라켄 오일이 있다. 탈모와 모발관리 분야에서 유명한 브랜드
헤어애드는 모로코 전통의학에서 신의 오일로 불리는 헤어트리트먼트 에센스 천연
오일 ‘마라켄(Maraken)’ 100ml, 50ml, 30ml, 20ml 등 4종을 국내시장에 본격 출시한다.


 


마라켄은 모로코
남서지역에서 자생하는 아르간(학명: 아르가니아 스피노자) 나무 열매의 씨앗을 주원료로
한 천연성분의 고급 헤어트리트먼트 오일이다. 필수지방산, 페룰린산, 카르티노이드,
폴리페놀, 토코페롤, 스쿠알렌, 스테롤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천연성분이라
자극이 없고, 흡수가 빨라 유아에서 임산부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


 


마라켄은 염색과
스타일링에 의해 손상된 모발에 영양분을 공급해 갈라지거나 끊어지는 머리카락의
상태를 개선시켜준다. 어떤 타입의 모발에도 구분 없이 장시간 컨디셔닝 효과를 제공해
준다.


 


특히 마라켄은 노화를
막아 탄력있는 모발을 유지시켜 주는 비타민E 함유량과 보습효과가 올리브유보다
높고,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안티에이징 성분인 토코페롤과 불포화
지방산이 들어 모발에 생명력과 광택을 회복시켜 준다. 또한, UV 보호제 및 유리기(활성산소)
중화제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요즘 같은 철에 위험한 자외선, 황사, 미세먼지 등
외부적 환경요인에 의한 모발의 손상을 방지하고 보호해 준다.  


 







마라켄은 마른 모발과
젖은 모발에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염색이나 하이라이트, 스트레이트, 펌 등의
화학시술에 사용하면, 모발의 손상을 막아주고, 시술효과를 더 오래 지속시킬 수
있다.


 


샴푸를 하고 타올
드라이를 마친 뒤 소량의 마라켄 오일을 손바닥에 바른 후 머리카락에 골고루 바르고,
원하는 스타일로 스타일링을 하면 된다. 샴푸를 한 뒤, 드라이를 하기 전 혹은 후에
1회 3ml 가량 모발에 발라주면, 드라이 시간을 40% 이상 절약시킬 수 있다.


 


또한 마라켄을 모발에
바르고 3~5분이 지난 뒤, 매직기나 펌(퍼머) 기계를 사용하면 모발의 손상을 덜해
탄력 있고 윤기 있는 모발을 유지시켜 준다. 염색시에는 마라켄 5ml를 염색약과 섞어
사용하면 염색도 오래갈 뿐 아니라 손상 없는 염색모발을 가꿀 수 있다.


 


마라켄은 헤어애드
홈페이지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박준뷰티랩, 은하미용실, 미랑컬, 리안헤어,
해리미용실, 보스헤어, 세마미용실 등에서도 함께 판매한다. 천연 성분의 헤어트리트먼트
오일 마라켄의 소비자 가격은 100ml 5만원, 50ml 2만5000원, 30ml 2만원, 20ml 1만5000원이다.


 


한편, 헤어애드는
마라켄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일반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100ml 1개 구매자에게는
휴대용 정수기를, 100ml 2개 구매자에게는 휴대용 정수기와 20ml 오일 1병을, 50ml
구매자에게는 20ml 오일 1병을 무료로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IT조선 염아영 기자 yeomah@chosunbiz.com


상품전문 뉴스채널 <IT조선(it.chosun.com)>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